언니들에게 사랑받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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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에게 사랑받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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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밀가루니? 적당히 좀 주물러
피 같은 돈배고 나가요만나러 오는데 얼마나 기대가 컸을지 안다.
아무리 터치를 해도 웃어주는 나가요를 보면 왕이라도 된 듯 희열을 느낄수 있다.
하지만 나가요도 사람이다. 아무리 직업의식이 투철해도 동료 앞에서 성희롱 비슷한 걸 당한 땐 수치심을 느낀다.
좀 적당히 주물러라. 어디까지가 적당한 것이냐고? 허벅지 만지고 가슴 터치하는것 까지는 괜찮지만
팬티속에 손을 넣는 것은 절대 안 된다는것을 명심하자.
 

*오빠들 잘난거 다 알거든? 그러니까 이제 그 입좀 제발..
어디를 가나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인간 꼭 있다. 그런데 룸싸롱은 한바탕 신나게 놀려고 오는
곳이지 자기 자랑하러 오는 곳이 아니다. 차종이 뭐고 얼마 전에 뭘 하느라 얼마를 썼네 하는
얘기를 늘어놓으며 잘난 척 하는 것음 금물이다. 그렇게 돈이 많으면 비위맞춰 주느라 고생한
아가씨들 팁이나 줘라. 나가요도 안다. 실제로는 개털이 이런데서 꼭 센척 한다는것.
(진짜로 돈이 많은 사람도 있겠지만.)
 

*폭탄주는 적당히. 우리 내일도 일 해야해
룸에서 폭탄주 돌리 수도 있다.하지만 꼭 얼음 통이나 화채그릇에 잔뜩 만들어 놓고 나가요한테
마시라고 강요 하는 건 도대체 무슨 이유? 밤마다 술 마시고 놀아주는 게 나가요 일이라지만
아가씨들은 내일도 일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봉사는 나가요의 것
아가씨들을 막 대하는 것도 문제지만 자기 진을 빼가면서 아가씨들에게 잘 해주려고 하는 것도
진상이다. 어차피 봉사 받으러 온거 깔끔하게 즐지고 가주는 손님이 최고. 여자는 다 똑같다.
껄떡쇠보다는 조금 튕겨주는 맛이 있는 남자가 룸엣거도 매력 있다.
 

*여자 친구한테도 그래?
룸에서만큼은 나가요가 아니라 여자친구라고 생각해주자. 어떤 손님들은 들어온 아가씨가
맘에 안든다고 안주로 나온 땅콩을 바닥에 쏟아버리고는 그걸 몽땅 주우라고 시키는데....
나가요도 인간이다. 제발 매너를 지켜라. 당신 여자친구에게도 바닥에 떨어진 땅콩을 줍게
시킬 것이 아니라면.(정 파트너가 맘에안들거든 담당 상무를 불러 말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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