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좆될뻔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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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때 좆될뻔한썰

익명_NjQuMzIu 0 165 0
내가 중학생때있던일만쓰는이유는
아직 노답급식충고딩이라 그런거고
글솜씨가 없다. 이해해줘라
난 글쓸때마다 주작따윈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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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중2 여름방학
내친구가 카톡을보냄.
A : 야 돈없지? 알바할래?
나: 무슨알반데
A: 우리가 할게 전단지알바밖에없지
더있냐?
나:얼마주는데?
A:몰라 나도 아직안구함.
나: 미친놈...
.
대충 이런식으로 알바를하는쪽으로 이야기를함
그리고 알바를 구할려고
내친구가 내옆에서 신문보면서 전단지알바에
전화를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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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 여보세요?
A : 안녕하세요. 전단지알바 구한다고하셔서
전화했어요.
아저씨 :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A : 15살(중2)요.
아저씨 : 아.. (여기서 고민함)
아저씨: 네 됩니다.
A : 아 그럼 전단지 알바 시급인가요?
아저씨 : 아니 1000장붙이면줘
A : 네 그럼 내일 갈게요.
아저씨 :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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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진 좋았다.
다음날되고 내친구랑 버스타고 아저씨한테
간다고 전화했는데
ㅁㅁㅁ쪽으로오면 대리러온다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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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이때부터 뭔가 꺼림찍한느낌이 들기시작했다
버스에서 놀다가 계속가는데
계속 시골촌쪽으로 가는거야 버스가
갑자기 내친구가
A : 야 씨발 전봇대도 얼마없고
사람도안살아보이는데 이딴곳에
전단지알바붙이라고하는게 말이되냐?
새우잡이 아니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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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리한다ㅋㅋㅋㅋ
계속쭉가서 정류장에 내려서
도착지점으로걸어가는데
가면갈수록 더 집이 없다.
이때 내친구가 나보고
A : 야 그냥 가자 이건 아니다
나 : ㄱㄱ 빨리 버스정류장가자
말 끝난지 10초도안지나서 전화오더라
.
아저씨 : 어디니? 아저씨 트럭타고 그쪽으로
가고있어^^
라고 상냥하게 말하더라
존나 무섭고 당황해서 그상태로 버스타고 도망갔다
.
.
알바하게되면 네이버로 알바위치검색해라
새우잡이당하기싫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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